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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! 인스타그램 사진이 갤러리에 자동으로 저장되는 이유와 해결 방법 완벽 가이드

by 527skfjakfa 2025. 9. 25.
앗! 인스타그램 사진이 갤러리에 자동으로 저장되는 이유와 해결 방법 완벽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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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! 인스타그램 사진이 갤러리에 자동으로 저장되는 이유와 해결 방법 완벽 가이드

 

목차

  1. 자동 저장 기능, 왜 켜져 있을까요?
  2. 아이폰에서 인스타그램 사진 자동 저장 끄는 방법
  3. 안드로이드에서 인스타그램 사진 자동 저장 끄는 방법
  4. 스토리가 갤러리에 자동 저장될 때 해결 방법
  5. 릴스가 갤러리에 자동 저장될 때 해결 방법
  6. 여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면?

자동 저장 기능, 왜 켜져 있을까요?

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기만 했는데 스마트폰 갤러리에 동일한 사진이 두 개씩 생겨서 불편하셨나요? 이는 대부분 인스타그램의 '원본 사진 저장' 또는 '갤러리에 저장'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. 이 기능은 사용자가 게시물을 올리거나 스토리를 만들 때 원본 사진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백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. 편리한 기능이기도 하지만, 갤러리 용량을 차지하고 사진을 정리하는 데 번거로움을 유발하기도 합니다. 특히 많은 사진을 업로드하는 분들에게는 이 문제가 더욱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다행히도 이 기능은 간단한 설정 변경만으로 쉽게 끌 수 있습니다. 운영체제(iOS/안드로이드)와 콘텐츠 유형(게시물, 스토리, 릴스)에 따라 설정 방법이 조금씩 다르니, 아래 내용을 차근차근 따라 해보세요.


아이폰에서 인스타그램 사진 자동 저장 끄는 방법

아이폰 사용자는 인스타그램 앱 내에서 간단한 몇 가지 단계를 통해 사진 자동 저장을 끌 수 있습니다.

  1.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하기: 인스타그램 앱을 열고 오른쪽 하단에 있는 프로필 아이콘을 탭하여 본인의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  2. 설정 메뉴 진입: 오른쪽 상단의 가로 세 줄 아이콘($\equiv$)을 탭한 후, 하단에 나타나는 메뉴에서 '설정 및 개인정보'를 선택합니다.
  3. '보관 및 보관처리' 찾기: 설정 메뉴에서 스크롤을 내려 '내 활동' 섹션 아래에 있는 '보관 및 보관처리'를 찾아 탭합니다.
  4. '원본 사진 저장' 해제: '보관 및 보관처리' 메뉴에 들어가면 '원본 사진 저장'이라는 옵션이 있습니다. 이 옵션의 토글 버튼이 초록색으로 켜져 있다면 탭하여 비활성화합니다. 버튼이 회색으로 바뀌면 설정이 완료된 것입니다.

이 설정을 해제하면 앞으로 인스타그램에 사진 게시물을 올릴 때마다 갤러리에 자동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. 이 방법은 일반 게시물에만 해당되므로, 스토리나 릴스 자동 저장은 별도로 설정해야 합니다.


안드로이드에서 인스타그램 사진 자동 저장 끄는 방법

안드로이드 사용자도 아이폰과 비슷한 경로로 자동 저장 기능을 끌 수 있습니다.

  1.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하기: 인스타그램 앱을 열고 오른쪽 하단의 프로필 아이콘을 탭하여 본인 프로필로 이동합니다.
  2. 설정 메뉴 진입: 오른쪽 상단의 가로 세 줄 아이콘($\equiv$)을 탭하고 하단의 '설정 및 개인정보'를 선택합니다.
  3. '보관 및 보관처리' 찾기: 설정 메뉴에서 아래로 스크롤하여 '내 활동' 섹션에 있는 '보관 및 보관처리'를 탭합니다.
  4. '원본 게시물 저장' 해제: 해당 메뉴에서 '원본 게시물 저장' 옵션을 찾아 토글 버튼을 비활성화합니다. 버튼이 회색으로 바뀌면 설정이 성공적으로 적용된 것입니다.

이 설정을 변경하면 게시물 업로드 시 갤러리에 사진이 자동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. 만약 스토리나 릴스까지 자동으로 저장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다음 단계를 추가로 진행해야 합니다.


스토리가 갤러리에 자동 저장될 때 해결 방법

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릴 때마다 갤러리에 사진이나 영상이 저장되는 것도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. 이 기능 역시 별도로 끌 수 있습니다.

  1. 스토리 모드 진입: 인스타그램 앱에서 왼쪽 상단 카메라 아이콘을 탭하거나, 오른쪽으로 화면을 밀어 스토리 카메라 모드로 진입합니다.
  2. 설정 메뉴 진입: 왼쪽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탭하여 스토리 설정 메뉴로 들어갑니다.
  3. '스토리에 보관' 해제: 스토리 설정에서 '스토리에 보관' 옵션 옆에 있는 토글을 탭하여 비활성화합니다.
  4. '갤러리에 저장' 해제: 스크롤을 더 내리면 '갤러리에 저장' 또는 '카메라 롤에 저장'이라는 옵션이 있습니다. 이 옵션도 비활성화합니다.

이 두 가지 설정을 모두 해제하면 앞으로 스토리를 올릴 때 원본이 갤러리에 자동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. 단, 스토리를 보관하고 싶다면 '스토리에 보관' 옵션만 켜두고 '갤러리에 저장'만 끄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

릴스가 갤러리에 자동 저장될 때 해결 방법

최근 많은 사용자들이 릴스를 만들고 있습니다. 릴스 역시 게시물이나 스토리와는 별도로 자동 저장 설정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.

  1. 릴스 모드 진입: 인스타그램 앱 하단의 릴스 아이콘을 탭한 후, 오른쪽 상단의 카메라 아이콘을 탭하여 릴스 만들기 모드로 들어갑니다.
  2. 설정 메뉴 진입: 왼쪽의 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탭하여 릴스 설정 메뉴로 들어갑니다.
  3. '기기 갤러리에 저장' 해제: 설정 메뉴에서 '기기 갤러리에 저장' 옵션을 찾아서 비활성화합니다.

이 설정을 변경하면 릴스 영상을 편집하거나 게시할 때마다 스마트폰 갤러리에 영상이 자동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.


여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면?

위의 모든 설정을 확인했는데도 여전히 사진이 자동 저장된다면 몇 가지 다른 원인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.

1. 캐시 문제: 앱의 캐시 데이터가 쌓여 설정 변경 사항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스마트폰 설정에서 인스타그램 앱의 캐시를 삭제해 보세요. (안드로이드: 설정 > 앱 > 인스타그램 > 저장공간 > 캐시 삭제)

2. 앱 업데이트: 인스타그램 앱이 최신 버전이 아닐 경우, 설정 메뉴의 위치가 다르거나 기능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앱 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인스타그램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.

3. 스마트폰 설정: 일부 스마트폰은 앱과 별개로 사진/동영상 저장 설정을 강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스마트폰의 '설정'에서 '애플리케이션' 또는 '앱 관리' 메뉴로 들어가 인스타그램 관련 저장 권한을 확인해 보세요.

4. 재설치: 위의 모든 방법을 시도해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앱을 삭제한 후 다시 설치하는 것이 최후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. 앱을 재설치하면 대부분의 설정 오류가 초기화되어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인스타그램 사진 자동 저장 문제는 대부분 간단한 설정 변경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. 갤러리 용량을 절약하고 사진 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하고 싶다면 오늘 알려드린 방법을 꼭 활용해 보세요. 쾌적한 인스타그램 생활을 즐기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.